의료상담
저녁 시간대가 되면 배꼽 밑 당기는 듯한 느낌과 오른쪽 옆구리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6
기저질환
혈압 130~135 / 75~85
약 2년 전부터 잦은 소화불량을 겪으며 고생했는데요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 증세가 심해지고 복부비만이 생기면서 더더욱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식사마다 소화불량으로 인한 트림이 발생하고 불편한 느낌에 더부룩하고 그러는데요.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봤고 검사로는 피검사,소변검사,복부CT,복부초음파 이렇게까지 다 봤습니다. 다른 증상은 나오지 않았고 "충수염" 의심이 된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충수염"도 아니였습니다.
왜냐면 충수염 진단을 받고 난 뒤에 3주가 지나도록 특별한 이상 징후도 없었고 이 때문에 검사도 다른 병원에서 받아보기까지 하며 확인을 했기 떄문입니다.
문제는 제가 지금 느끼는 불편한 증상 중에 소화불량은 여전히 있는 상태지만 좀 조심히 먹고 음식을 조절해가며 이어가고 있는데요.
저녁 시간대만 되면 속에 가스가 차고 심해지는 트림과 배꼽 밑에 느껴지는 뭔가 불편한 느낌? 찌릿한 느낌이 드는 것도 같고 그리고 오른쪽 옆구리가 묵직한 느낌이 있습니다. 소변을 보는 건 정상적으로 보지만 제가 비만이 되면서부터 소변 보는 게 어려운 건 아니지만 쪼그려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이 좀 더 편한 느낌이 들고 서서 보면 뭔가 잔뇨감? 이랄지 시원한 느낌을 받지 못한다는 정도가 있습니다.
소화기내과는 그렇게 열심히 다니면서 검사하고 진료받았지만 비뇨기과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혹시 이러한 증상에 대해서 비뇨기과쪽에 어떤 의심되는 소견이 있으실까요? 검사는 당연히 받아봐야겠지만 최근에 이러한 느낌을 느낀지는 길게 되진 않은 듯 한데...1~2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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