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집 마련에 대한 욕심이 없습니다..
내집 마련에 대한 욕심이 없습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많고 알뜰살뜰 모읍니다.
하지만 대출 풀로 땡기고 집값 갚기위해 아등바등 사는걸 보면 이해가 안됩니다. 12살때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지만 서울의 미친 땅값폭등을 보며 그때부터 자가마런에 대한 환상을 버렸습니다. 가질수 없으니 무의식중에 가지기 싫다고 판단해버린걸지도 모르겠네요.
악착같이 모은 돈 다 쏟아붓는거 말고 적당히 대출받아서 수도권 근방에 마련하고 싶습니다. 서울 집값이 말이 되야지. 평생 모아도 못모을 돈을 몇년뒤에 오를 땅이니 빚져도 손해는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생각이 몇년후에는 바뀔까요? 저도 결국 내 집 마련을 위해 살아가는 한 청년이 될련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