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 남편(아내)불륜을 목격했다 알려야하는가?

친구의 남편(아내)뷸륜을 목격했다 내친구에게 정말 잘하고 완벽한 친구의 남편(아내), 하지만 밖에선 불륜을 저지르고있다 그걸내가 발견했을때 말을해줘야하는가..?

아니면 모르는척을 해야하는가 먼저 알때까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고서는 이혼의 문제니까 진짜 함부러 끼어들수가 없죠..ㅠ 연인이면 헤어지면 그만이니까 바로 말 해주겠지만.. 저는 망설일거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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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다행인지 아닌지 이런 경험을 해보지 못했지만

    만약 제가 친구의 가정에 불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대놓고 친구에게 알리진 못할 것입니다.

    남의 가정사에 너무 깊숙하게 개입하는 것

    별로 좋지 못합니다.

  • 증거 사진 까지 찍어서 알려 줘야 가정과 사회가 화목 힙니다~ 누구던지 남의 가정을 깨는 행위는. 도덕과 윤리가 결려 된. 병든. 사람이라 단단히. 병을 고쳐 줘야. 합니다...

  • 저는 친구에게 알려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라면 힘들더라도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확실한 사실인지 확인한 후 신중하게 이야기해야 하며, 괜히 모르는 척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더 좋은 친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만약에 님 남편(아내)분이 바람났다생각해보시고. 친구가 그사실을 알고있는데 말안해주고 있다 생각해보시고 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근데 말해주셔야해요. ㅠㅠ

    정말 한사람(친구분) 바보 만드는거나 다름없습니다..

  • 저라면 ....

    모른척을 해줬을것 같아요

    친구분도 그럴만한 상황이 주어져서 그러지 않았을까요 ?

    부부의 일은 부부만 아는 일이니까요 ...

    친한사이라면 어느정도 다 알고 계실것 같아서요

    아무리 상황이 어찌 되엇든

    바람이란건 ...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이죠 ..

    그로인해 모든 신뢰가 무너져 버리니까요 ㅠㅠ

  • 그냥.넘어가는게 좋아요.. 남의.사정은 당사자들이 해결을 하도록 두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오히려 알려서 문제가.커질수 있어요...

  • 저는 아직 미혼이라 바람피는 남편을 만나고 있는 친구를 위해 말해줄것 같다 였는데, 결혼한 친구에게 질문해보니 

    본인은 결혼전엔 무조건 말해준다 였는데 결혼하고나니 말 못해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