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직도 어려운 진로 정하기......

올해로 나이 28세 이직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아직도 이길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하시는 일이 잘 맞나요?

저만 진로찾기 아직도 어려운건가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28살이라고 하신다면 대부분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지원은 아직 가능하다고 봅니다.

    혼자하기 어렵다면 고용노동부 일경험 프로그램 지원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저도 지금 12년째 일을하고 잇지만 맞는지는 잘 모르겟어요 그냥 일이니깐 하고 잇는거같아요 

    그래서 작성자님이 부러워요 아직 젊으니깐 내가 즐겁게 할수있는 직업을 더 찾아볼수있눈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요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평생 즐겁게 할수있는일이있는지 잘찾아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평생직장이자나요 힘들게 일한다면 오래하지 못할수있어요 

  • 원래 진로를 결정할때는 이길이 맞는지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28살이시면 충분히 이직을 하면서 새로 배우고 숙련되기까지 괜찮은 나이라고 생각하고

    나와 잘맞는 진로를 찾아서 가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마 그게 어려워도

    나에 대한 성찰을 자주하면서 개인적으로 독서를 많이하면서 생각하면 그래도 결정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느끼는 고민, 전혀 이상한 게 아닙니다. 20대 후반이면 오히려 한 번쯤은 진로를 다시 고민하게 되는 시기라서,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막상 일을 해보면 처음 선택했던 길이 잘 맞는지 확신이 안 서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이직을 고민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몇 번의 방향 수정 과정을 거치면서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아갑니다.

    또 “이 길이 맞다”는 확신은 시작 전에 생기기보다, 어느 정도 경험을 쌓으면서 조금씩 만들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고민하고 방향을 조정해보는 과정 자체가 오히려 필요한 단계일 수 있습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나에게 맞는 선택을 찾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완벽한 답을 찾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선택 중에서 가장 납득되는 방향을 하나씩 쌓아가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일이 본인과 잘 맞아서 하는 비율 보다는 현실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냥 하는 비중이 더 클 거 같네요.

  • 저도 그나이에 직업을 변경하고 지금3년이 흘렀는데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나름 만족하면서 살고있습니다

    후회는 딱히 되지가않네요 근데 저는 생활패턴및 등등 다바꾸고 좀 열심히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늦게 시작한만큼 더 노력해야된다 생각해서요

  • 저도 진로를 찾는 건 아직 어려워요ㅠㅠ 제가 원하는 길이 뚜렷하고 그걸 위해서 할 일이 정해져 있는데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고 이 길이 맞는지 회의감이 들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