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식시장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현재 밸류에이션을 평가할때 쓰이며 버핏이 자주 전체 시장을 볼때 언급하는 지수입니다.
이는 주식시장 총 시가총액 / GDP × 100 으로서 나타내는 지수이며 버핏지수가 100% 이상일 경우, 주식시장이 경제에 비해 과대평가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주식시장의 가치가 GDP에 비해 너무 높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100% 미만일 경우,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일 수 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버핏지수는 전체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과 과열상태만을 보는 정도로 활용하며 이를 활용해서 본격 투자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