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원주택에 살고 있는데 자꾸 누전이 됩니다.
어제 폭우가 왔는데
자꾸 누전이 되더라고요 다른 건 괜찮은데
집 전체에 전원을 공급하는 메인 스위치를 내리면 인터넷 되게 하는 개별 스위치는 올라가고
메인 스위치를 올리면 다른 건 올라가는데 와이파이/인터넷 되게 하는 개별 스위치는 내려갑니다.
비가 좀 그치고 마르면 또 멀쩡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전원 주택에서 살면서 누전이 된다면 전문 기술자를 불러서 점검해보는게 좋습니다.
어딘강에 누전이나, 문제가 발생해서 차단기가 내려가는건데 전문가를 불러서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점검후 수리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전기설비
업자를 불러서 수리 해야 될것 같습니다 생활하면서
전기선를 만진적이 있다면 더욱더 기사를 불러서 점검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전기제품에서 그럴수도 있어요
전원 주택에 누전이 올때에는 시설이 오래되었거나, 도는 허용전류의 이상 전류가 흘러 차단기가 내려갔거나 또는 습기 등으로 인해 누전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부분을 확인하려고 한다면 이는 두꺼비 집을 내리고 테스트를 하시는 것이 좋고, 만약 혼자서 하기 어렵다면 이러한 것은 전기업자를 부르거나 전기를 잘 다루시는 분꼐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전기 배선이나 기기에 물이 스며들어 누전이 발생하는 전형적인 현상입니다.
비가 오면 물이 들어가 합선되거나 전류가 새고 마르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죠.
메인 스취치가 내려가는 건 누전차단기가 위험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잔원을 차단하는 거라 다행이지만 와이파이/인터넷 스위치가 따로 내려가는 걸 보면 해당 라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런 누전은 감전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상황입니다.
절대 직접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반드시 전문 전기 기술자를 불러서 점검하고 수리하셔야 합니다.
가볍게 보고 조치를 안하다가 불난 경우를 종종 봅니다.
비가 안오는 날에는 멀쩡해진다는 말은 결국 습기또는 빗물등이 유입되어 차단기간 회선을 쇼트 시키는것으로 볼수있습니다.
각자 갈길가야하는 전류에 물이 전도체 역할을하면서 쇼트가 나는 현상으로 보이는데요.
아마추어 영역이 아닌것 같아보이네요.
전문가들을 불러 원인규명하고 조치를 취하셔야 정상화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