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왜이렇게 양아치 새가 되엇을까요 ?

옜날에는 까치하면 행운의 상징이였는데 요즘은 비둘기와는 좀다르지만 어디가나 시비를걸고다니는 양아치가됬더라구요 ? 왜그렇게 변한건가요 ? 원래그랫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활의달인입니다.

      원래 그렇습니다. 까치는 보기엔 순해보이나, 성격이 포악합니다. 농작물에도 피해를 줍니다. 매년 지방쪽에 사냥철에는 까치를 엽총으로 잡습니다. 그만큼 개체수도 많구요. 번식력도 뛰어납니다. 덩치큰 까마귀가 까치본인의 영역에 침범하면 날아와 덤벼듭니다. 더 큰새가 와도 공격하고 경계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까마귀보다 까치가 더 친숙하고

      어렸을때부터 까치 얘기를 더 많이 듣게되어,

      거북한게 없으나 까마귀는 생소 할 정도로 거의 말하지 않죠.

      하지만, 그와 반대로 까마귀가 성격이 더 온화하고,

      머리도 굉장히 뛰어나서 사람의 목소리, 얼굴, 입은 옷까지 정확하게 구분 할 정도로 영리합니다.

      그래서 까마귀를 키우면서, 테스트를 하고, 외국,국내에 연구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