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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청렴한치타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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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출연자의 문신 부분에 테이핑으로 가리는 이유는?

우리나라 방송을 보면

외국하고는 다르게

출연자 들 몸에 문신이 있을 경우

테이프로 발라서 가리거나

아니면

화면조정에서 블러 처리를 해버리는 걸

아직도 보게 되는데요

옛날에 비해 문신에 대해 상당히 사회적으로 인용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듯하지만

방송에서는

여전히 문신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범법적인 부분으로 보는 듯하게

다 가려버리는 걸 보게됩니다.

문신자체가 면허를 통해 시술될 경우 불법이 아닌걸로 아는데요

정상적인 합법적인 상황을

왜 이렇게 가리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문신자체가 면허를 통해 시술 해도 일단 인식자체가 좋지 않은건 사실이니까요

    현재 문신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이 조직폭력배나 범죄자 입니다 과시용으로 많이 하는게 문신이고

    사실 흉터를 가린다던지 간단하게 기억을 하려고 하는 문신은 거의 하는사람이 적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공영방송에서는 인식과 문화 적으로 가리는거구요

    아이들도 문신한사람 무서워합니다 무신을 해서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문신을 하다보니

    아이들 인식도 그렇게 된거죠 어릴때 누가 아이들에게 문신한사람은 범죄자야 이렇게 하지 않거든요

    문신이 선정적인 요소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 아무래도 문신자체가 불법으로 한것이다 보니

    방송에서 보여지면 안되는 것들이라 그렇게 문신을 가리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tv에서 출연자의 문신이나

    타투를 가리는것은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는 아니지만

    불쾌감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되어 그럴수 있습니다 실제 문신이나 타투를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으니까요

    신체의 노출이나 시청자의 윤리적 감정이나표현에 신중 하게 대처해서 그런거라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들도 보는 프로일수 있기 때문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 테이프로 가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향력이 있는 연예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