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선 후보자는 선거대책본부관계자들이 말을 함부로 하여 자구 신뢰를 잃고 있군요?
대선 후보자는 선거대책본부관계자들이 말을 함부로 하여 자꾸 신뢰를 잃고 있지요? 여성 국회의원에게 미가락시장이나 하라고 하고, 출산여성에게 가산점을 주라고 하고, 74세에 뭥 성장하느냐고 비아냥 거리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말을 잘 가려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언행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필요한 말이 아니면 말을 덜하는 것도 방법이지요. 특히 누군가를 선출하고, 누군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언행을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말실수가 반복된다면 이는 실수가 아니고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평소의 생활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