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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온도는 어떻게 자동으로 조절이 되는것일까

지하철온도는 어떻게 자동으로 조절이 되는것일까

우리가 지하철을 타게되면 덥다싶으면 바로 에어컨이나오는데 자동일까요 수동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수동입니다. 기관실에서 에어컨이나 온열기구를 틀고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관사가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집에어컨처럼 기준온도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승객들이 지하철 온도에 대해 민원을 넣으면

    에어컨을 틀어주기도 합니다

    반대로 온도를 올리기도 하구요

  • 서울지하철은 승무원이 임의로 온도를 조절하는 방식이 아니라, 환경부 고시에 따른 기준 온도 범위 내에서 개별 온도센서로 자동 조절되는 구조입니다.

    여름철에는 일반칸 24℃, 약냉방칸 25℃로 자동 운영되며, ‘덥다’와 ‘춥다’가 동시에 접수되는 경우가 있어 안내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