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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는 부추를 정구지라고 부르고, 전라도에서는 부추를 졸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왜 부추를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부추만 이름이 다른게 아니죠.
모든 식재료나 동식물 음식들의 이름은 지방의 특샥에 따라서 다르게 부르던게 일반적입니다.
표준어 작읍을 통해 인위적으로 통일을 시킨 것이고 그 과정에서 관습적으로 여전히 지역적으로 많이 쓰이는 방언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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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부추는 전국 각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과거부터 부르던 이름이 다 다르게 발전했던 거 같습니다. 결국 한 지역에서 퍼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부추는 한국어권 각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양해요.
부추의 지역별 호칭
서울, 경기, 강원, 함경도 지방 북부에서는 '부추'라고 부릅니다. 충청~호남에서는 '솔'이라고 부릅니다.
경상도에서는 '정구지'라고 부릅니다. 충청도 일부지역과 경기도에서는 '졸'이라고 부릅니다.
제주도에서는 '쇠우리' 또는 '세우리'라고 부릅니다. 강원도에서는 '분추'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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