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제주도 살기가 이젠 인기가 떨어졌나요? 만약 그렇다면 이유가 뭐죠?
11년간 머문 제주를 떠나는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새 둥지를 틀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러면서 제주도 살이에 대한 인기가 떨어진것 같은 분위기에요.
인기가 떨어진게 맞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주도의 라이프생활이 인기가 떨어졌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다음과 같은 사항이 영향이 있습니다.
생활비 상승: 제주도의 물가가 점점 상승하면서 서울과의 차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집값과 임대료가 크게 상승하여 주거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또한, 관광객 증가로 인해 식료품 가격도 상승하여 생활비 전반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편의시설 부족: 대도시에 비해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특히 의료 시설이나 교육 시설의 경우 질적인 측면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 문제: 제주도 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여 자가용 의존도가 높습니다. 특히, 렌터카 이용객이 많아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된 라이프스타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반드시 제주도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일하면서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 이주에 대한 매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높아진 기대감: 과거 제주도는 자연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생활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현실과의 간극이 커졌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제주도 살기 인기가 떨어진 이유는 비싼월세에 딱히 큰메리트도 없구요.먹고살만한것이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또한 물가도 상당히 비쌉니다.
제주도 살기에 대한 인기가 최근 다소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이유로는 제주도 내 인프라 부족, 높은 집값 상승, 생활 편의성 부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 경제와 교육 환경, 교통 문제 등이 거론되며 수도권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진 점이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이동은 이러한 경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이제는 제주살기가 트렌드가 아닌것 같습니다.
물가도 많이 올랐고, 중국인들의 유입도 너무 많아졌습니다.
기후도 육지 못지 않게 이상기후로 비 많이 오고, 눈 많이 오고, 덥고 하죠.
여행지로써도 인가가 줄어드는 만큼 사람들도 하나둘씩 제주를 떠나나봐요.
일단 제주도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제주도는 육지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물가가 비쌀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물류비)
거기에다가 양질의 일자리가 없으니 제주도에서 산다는 것이 마냥 행복한 것은 아니죠.
비행기값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숙소도 비싸니 차라리 동남아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