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근무시간에 인터넷을 하고 머리를 만지고 턱을 괴고 합니다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무의식적으로 턱을 괴고 머리를 만지고 일이 한가할때 인터넷을 하는데

내가 상사인데도 끄지 않고 3가지 행동을 계속합니다

한번 애기 했는데도 별 효과가 없네요

난 옆에서 일을하고 있고 여기가 첫직장이고 저보다 3살이 많으십니다

어떻게 애기를 해야할까요 그리고 한가할때 인터넷을 하는건 주의에 없을때 해아하는거지

내가 지가가도 끄지 않는건 아닌거 같고 사장님이 지나가도 턱을 괴고 모니터를 보는건 아닌거 같아요

어떻게 애기를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할 때 다들 인터넷 살짝 하지 않나.. 뭐 이런 것까지 터치를ㅋㅋ..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걍 두세요 턱 괴는거랑 머리 만지는거 지적하는 거 별꼴임..

  • 회사내 근무중에 태만한 사람도 있디요! 그러나 할일하고 잠시 다른곳에 싱경쓰는건 이쁘게 보실수도 있잖아요! 다만 할일을 다하지못하면서 딴짓을 한다면 상사분에게 의논을 하시는게 좋겠네요~

  • 듣던 안듣던 근무태만이라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말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근무태만이면 직속상관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몇번 이야기 한 후에 시정되지 않으면 사장님께 몇번 이야기 했지만 시정 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하라는데로 하면 됩니다.

    밑에 직원이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 말든 감정에너지 소모하지 마시고 어떻게 조치해야할 지만 조치하세요.

  •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근무태반을 한다 라면

    이는 본인이 개입을 하긴 보다는

    회사 오너가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장님도 어느 정도 이 여직원의 근무태반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조만간 사장님이 이 여직원을 불러 근무태반의 원인을 따져 묻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네요.

  • 직장 상사의 말을 무시 한 채 예기를 해도 듣지 않는 다는 것은 이미 회사 생활에 대한 열정이 없어 졌다는 의미 입니다. 한번 더 알아 듣게 예기 해 보고 변화가 없다면 윗 사람 혹은 사장 에게 상황 예기를 하고 그 직원에 대해서 경고 혹은 퇴사 처리 까지도 생각 해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한번 정도 더 이야기 해 보시구요.

    1. 말 하실때 직장 상사 보다는 직장 선배적인 말투로 하시구요.

    2. 정말 미안하지만 다른사람을 바꿀순 없습니다.

    3. 업무 성과적인 측면에서 지장이 없다면 그냥 냅 두는 수 밖에요

  •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일하는데 턱을괴고 머리를 만지는것을 규제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할일을 잘한다면은요 그러나 한가하다고 근무하고 상관없는

    인터넷을 하는것은 일하는 시간이니 자제해달라고

    말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 조직에 맞게 행동하는게 법에 어긋하는 거는 아니지만 기본예의인데 그걸안지킨다고 감정적으로 뭐라고 할순없으니 업무적인걸로 지적하는게 좋을듯싶어요.

  • 그렇게 행동하는 여직원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간섭을 하는 것보다 팀장님께 건의하여 그 여직원의 업무량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질문해주신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무의식적으로 턱을 괴고 머리를 만지고 인터넷을 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턱을 괴는 것과 머리 만지는 것은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다만, 근무 시간에 근무와 관련 없는 인터넷을 하는 것은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