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전, 광주,대구, 공주에 걸쳐 4개 센터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SDDC 기반의 정부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센터를 두는 주된 목적은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서비스 연속성 유지를 위해서이죠.
하지만 센터들이 물리적으로 존재한다고 해도 이게 실시간 동기화나 효과적인 자동 전환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야 서비스마비로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센터 간의 실시간 연동, 데이터 동기화가 이뤄졌어야 함에도 예산 문제로 인해 미적대다가 이 사단이 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