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오이도토리냉국
이번 멕시코전 개콴적으로 봅시다..
이길수 있는거 맞을까요?
국뽕도 나름이지.과거 2002년 한국팀보다 더한 팀이 멕시코일텐데.게다가 원래 실력도 앞썼고..승리산다고 보는게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유료 제미나이한테 시뮬레이션 1만번 돌려보라고 했거든요?
최근 경기 흐름, 선수단 컨디션, 과거나라 간 상대 전적 및 중립/예상 홈 버프(멕시코의 북미 개최 이점) 등을 가중치로 둔 시뮬레이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대한민국 승리: 41.2% (4,120회)
무승부: 28.5% (2,850회)
멕시코 승리: 30.3% (3,030회)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온 결과값 TOP3는 한국 대 멕시코 2:1 승리, 1:1무승부, 1:0 한국승리였습니다.
멕시코가 생각보다 최근경기 내용이 좋지않고 주전수비수가 퇴장당한 것이 변수로 작용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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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냉정하게 분석하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국뽕이나 막연한 기대보다는 객관적인 전력 차를 고려할 때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합리적인 의구심일 수 있습니다.
우선 멕시코라는 팀은 말씀하신 대로 객관적인 실력 면에서 우리보다 위에 있는 팀이 맞습니다. 멕시코는 오랜 기간 동안 북중미의 강호로 군림해 왔고, 월드컵 무대에서도 꾸준히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등 토너먼트 경험과 전술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은 팀입니다.
하지만 축구라는 경기가 단순히 피파 랭킹이나 전력 수치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몇 가지 객관적인 관점에서 승리 가능성을 따져볼 수 있습니다.
팀의 조직력과 전술: 멕시코가 개인 기량이나 전술적 경험에서 앞서더라도, 우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상대의 장점을 봉쇄하느냐에 따라 경기 양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팀을 상대로 내려앉아 수비하며 역습을 노리는 전술은 객관적 열세인 팀이 승점을 따내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상대성: 멕시코는 빠르고 기술적인 선수들이 많지만, 그만큼 뒷공간을 허용할 위험도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비를 하고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입니다.
변수: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서는 심판 판정, 날씨, 부상, 그리고 당일 선수들의 컨디션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경기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결론적으로, 객관적인 전력상 멕시코가 우위에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무조건적인 승리를 예단하기보다는, 우리 팀이 상대의 압박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견뎌내고 우리가 준비한 전략을 얼마나 충실히 수행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승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전력상으로는 불리하지만, 축구공은 둥글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기회를 만들면 승산은 분명히 있다' 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객관적인 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팀이 얼마나 준비한 대로 경기를 풀어가는지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A조 2차전 경기인 멕시코전은 승리는 힘들 것 같고 1:2 혹은 1:3 패배 예상합니다.
멕시코가 워낙 축구 강호라 비기기만 해도 성공이죠.
근데 지금 월드컵에서 축구 강팀들이 이기지 못하는 이변들이 계속 나와서 혹시나 하고 생각해 보기는 합니다.
네.. 님. 말씀이 맞습니다. ^^
멕시코가 모든면에서 월등히 앞선다고 볼수 있지요...
그래도 우리나라가 이길거라고 응원하면서 봐야 볼 맛이 나지용~
멕시코가 전력이 앞서니 해봐야 뻔하지...라고 하면서 보면 볼맛이 나겠어용????
다 그런거지요...모든 나라가 그렇게 자기 나름 이기길 바라면서 응원들 해요...
이것을 냉정하게 국뽕이라고 말씀하신다면..어쩔수 없지만용...
님은 스포츠 응원하실 때 재미가 없으시겠네요...
승패를. 알고 계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