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르네는 루이2세 막내아들은 아닐걸요..?
프로방스 르네는 루이2세 둘째아들이었는데 막내는 샤를인걸로 기억합니다ㅎㅎ
르네는 정말 예술을 사랑했던 귀족이었는데 엑상프로방스에 멋진 저택을 지었다는 건 맞아요
그분이 와인에도 관심이 많아서 포도 재배법을 개선하고
새로운 품종도 들여왔다고 하네요
근데 사향포도를 들여왔다는 건 제가 들어본 적이 없는데
혹시 다른 품종이랑 헷갈리신게 아닐까요?
르네는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작곡했던 문화예술의 후원자였답니다
특히 정원 가꾸는 걸 정말 좋아해서 프로방스 지역의 원예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해요
그래서 르네왕을 선한왕 또는 착한왕이라고도 불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