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알려진 땅굴외에도 여러 땅굴이 존잰한다고 하던데요..

북한에서 남침을 위해서 파 두었던 땅굴이 공식적으로 몇개가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 이렇게 알려진 것들 외에도 남침을 위한 땅굴이 더 존재한다고 하던데..

이런 것들은 왜 알려지지 않고 그냥 방치가 되어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의 남침용 땅굴은 공식적으로 4개가 발견되어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군 당국과 정보기관은 지금도 추가로 존재할 가능성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추가 땅굴의 존재 사실이 국민이나 대외에 전부 공개되지 않는 이유는 매우 신중한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땅굴과 같은 안보 관련 시설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면 국민들의 불안을 불필요하게 증폭시킬 수 있고, 국가 안보 전략이나 감시체계 또한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개되지 않은 땅굴들은 군과 정부가 비밀리에 대응하거나 감시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에 알려지지 않고 방치된 것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보 사안은 매우 민감하고 복잡하여, 공개와 비공개의 판단은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준에 의해 신중하게 결정됩니다. 이런 이유로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 외에는 국가 차원에서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적지않게 발견되고잇고 사실 좀 마니 무서운데 여, 국민들에게는 충분한 경각심이 필요하지 않나 , 그 역할을 언론들이해주어야 할것 가튼데 마니 이상한거가타여.

  • 결국 땅굴들은 찾아야하는데 국방부는 첨단 장비로 상시 감시 중이나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제보마다 대규모 시굴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군사 전력과 예산 낭비가 크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땅은 넓은데 제보는 너무 많고 예산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고 방치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