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나도 진로가 잘못되어서 진짜 그런 적이 있었어요.
내가 왜 살아야 하냐?는 식으로 고민했고,
실제로 한강다리에서 뛰어들 생각도 했어요.
하지만 내가 집안 빚을 갚던가, 카드 대금을 갚던 식으로 뭔가 내가 해결해야 할 일들을 자각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차츰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삶의 목표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질문자 님에게 권합니다. 주위에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삶을 사세요. 그러면 삶의 목적도 진화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