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회식때 개인적인것 묻는데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32살입니다. 이직해서 현재 8개월 다니고 있는데 중소기업 회식에서 팀장이 너 친구있냐 없을거같은데 라고 하고 모솔이냐고 물어보고 사람들 다 있는곳이서 대놓고 물어보는데 저는 다 아니라고 했지만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무례하다는 생각도 좀 들고 일부러 꼽줬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이럴경우 해결방안이나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단순히 그런 질문 정도는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꼽줬다고 생각한다면, 뭔가 다른게 더 있을 것입니다.

  • 회사 회식에 개인적으로 문의하는 것에 너무 민감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질문을 하면서 비난을 하면 안되겠지만 회사도 사람 사는 곳인데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넘길것은 넘기시기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개인적인것도 물어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회사사람들과 친분도 생기도 모르는 내용도 서로알아가고 도와주는것이죠. 나쁘게 생각할필요없습니다. 성적인 이야기만 아니라면 다른이야기들은 나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 꼽준거 같습니다. 왜 그렇게 무례한지 모르겠습니다. 그 분의 인격이 나온 것 같고. 질문자님이 많이 기분이 많이 안좋으실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그런자리에서 사적인 얘기는 안하시는게 해주지 말아달라고 단호하게 얘기하셔야 안하십니다.. 그래야 상대방 옆에 있는 동료분들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