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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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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국민들이 실제로 삶이 어땠었는지 궁금한데요?
어렸을 때 역사 배울 때는 국사 선생들이 객관적 사실 보다도 지나칠 정도의 과거 역사 특히 조선시대를 미화 하며
"백의민족" 서양은 그 시대에 "수저"도 없는 문명적으로 낮은 나라였다라든지 흑사병이 창궐할 정도로
한국의 조선시대 보다 못했다는 얘기들을 했었는데요.
(한명만 그랬던 것도 아니고 중학교 고등학교 통틀어서 전부)
성인이되고 다른 나라들과 교류가 가능하게 되면서, 그 과정에 갈등도 있었고 단순 정보 교환도 있었지만.
미국, 일본, 중국 등으로부터 전달 받은 조선의 모습 등을 사진으로 받은 것들 보면 하나 같이
이거 학생 때 듣던 거랑 다른데,
사극 얼마나 판타지 먹인 거지.
싶을 정도로 환상이 꺠지던데요.
실제 조선시대에는 국민들의 삶이 어떠했나요?
역사 시간 때 듣던 것과 너무 다르던데 만일 역사로 듣던 것이 "의도성" 있는 교육 이었다면 (다른 나라도 똑같겠지만)
왜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역사보다 미화된 역사를 담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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