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거울이나 베란다 유리창의 물때와 손자국을 얼룩 없이 깨끗하게 닦는 비결?

유리 세정제를 뿌리고 걸레로 닦아도 마르고 나면 뿌옇게 선이 남거나 먼지가 다시 붙어 지저분해 보입니다. 틴트나 린스, 혹은 신문지를 활용해서 청소 전문가들처럼 유리 표면을 잔상 없이 투명하고 반짝이게 닦아내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리창의 물때와 얼룩을 잔상 없이 닦으려면 집에 있는 린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마른 천에 린스를 소량 묻혀서 거울이나 유리창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닦아준 뒤에 깨끗한 마른걸레로 한번 더 닦아내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집니다. 린스 성분이 유리에 코팅 막을 만들어주어 물때가 다시 끼는 것을 막아주고 먼지가 달라붙는 것도 방지합니다.

    ​일반 물걸레로 닦으면 마르면서 수분 자국이 남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반드시 물기가 없는 신문지나 마른 극세사 천으로 마무리해야 청소 전문가처럼 투명하고 깨끗한 유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린스를 물에 살짝 풀어 닦아보세요 ^^

    코팅 효과가 생겨서 물때가 덜 끼고 먼지도 잘 안 붙는 상태가 되거든요...

    ​먼저 마른 수건으로 먼지를 가볍게 털어내고 나서요 ~

    린스를 푼 물을 걸레에 적셔 닦은 뒤에 마른 극세사 천으로 마무리하면 얼룩이 남지 않아요 ^^

    신문지는 잉크가 묻어날 수 있어서 추천하지 않지만 마른 걸레로 여러 번 닦아내는 게 가장 깔끔해요 ~

    ​화장실 거울은 따뜻한 물로 샤워한 직후에 닦으면 훨씬 잘 닦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