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예전에 읽었던 동화책 제목이 궁금합니다

나오는 캐릭터들이 모두 고양이였고 주인공도 고양이인데 무슨 모험?을 하러 갔는데 중간에 간 마을에서는 집이고 가구고 뭐고 다 구멍이 있던거로 기억이 납니다. 컵에도 밑에 구멍이 있어서 물이 샜다는 내용이 있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뭐지...주인공이 막대기에다가 꽂은 보자기도 가지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 캐릭터들중에서 눈이 소용돌이처럼 생긴 애들이 있었는데 주인공도 포함이였던 거 같은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주인공은 회색 고양이였던 거 같습니다. 캐릭터들 모두 머리는 고양이인데 사람 같은 몸을 가지고 있고 이족보행을 하며 옷도 입었습니다. 아마도 제목이 이상한 나라의 알렉스인가 뭐 그랬던 거 같은데 검색해도 전혀 나오지 않네요...책은 2010년대 초반에 구매했을겁니다

AI 사용해서 답변하지 마세요. 저도 이미 AI한테 안 물어봤겠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에스 교육과학 (ESBOOK)에서 펴낸 <이상한 나라의 율리스 Ulysse In a crazy World>란 책인 것 같습니다. 

    ‘마르얀 사트라피’ 작가의 동화로 책 소개글에 의하면, 

    안경을 머리 뒤로 쓰는 등의 이상한 마을에 사는 율리스는 마을을 떠나겠노라 결심을 하는데, 도착한 마을엔 온통 구멍이 있고, 또 다른 마을엔 자유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 일부러 감옥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현재는 절판되었으며 알라딘 온라인 중고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구름빵 캐릭터 동화책 같아요.

    회색 고양이도 나오고 눈이 소용돌이처럼 생겨서요.

    구름빵도 얼굴은 고양이고 몸은 사람 같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