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맞습니다 아이마다 성장의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부모님 입장에서 고구마 10개 정도 먹고 있는
느낌이 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느리다고 해서 혼을 내거나 부모님이 아이의 일을 해주다 보면 아이는 부모님에게 항상 의지를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아이의 독립심이나 자신감을 떨어 지기 일 수 입니다
부모님이 도와줘서 빨리 일을 처리 하는 것보다 조금 느려도 아이가 직접 일을 처리 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훨씬 유리 합니다
그때 까지 속 터지는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