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roxysmal supra-ventricular tachycardia 즉, 상심실성 빈맥의 증상일 수 있으나 대부분 휴식과 함께
자연스럽게 소실되어 실제 검사에서는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는 급성기에 자가로 할 수 있는
응급치료로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미주신경(vagus nerve)을 자극하는 방법이 있으며,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숨을 힘껏 들이쉰 상태로 수초간 멈추거나 얼굴에 찬물을 끼얹는 방법, 경동맥동(carotid sinus)을 수 초간 압박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PSVT는 피로, 과로, 음주, 정신적 스트레스, 과다한 카페인 섭취 등과 같이 교감신경 활성을
증대시키는 환경을 피해야 발생 빈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