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명박 박근혜 등등이 피고인 사진 촬영이 허가된다고 해서 무조건 윤석열의 모습이
공개될 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첫 모습을 보는게 과연 국민들에게 큰 실익이 있을까요?
그거 봐서 뭐하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재판의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걸 공개하는건 그냥 피의자 망신주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과연 이게 국익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저 망신주기에 관전자들 도파민 폭발요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재판관의 재량입니다. 그리고 인권을 중시하는 이 사회에서 피고 촬영이 쉽지는 않습니다.
여론에 의하여 망신주기가 과연 옳은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