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직립 보행을 할까요?, 언제 부터인지도 궁금 합니다.

사람이 중심을 잡고 걸어 다니며 다치지않고

안정적으로 움직인다는것 당연한데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심지어 빨리 걷기도 합니다.

큰 몸을 지탱해서 걷기도 하고

넘어 지지 않으려 비틀거리다

중심 잡고 쓰러지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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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류는 약 600만~700만 년 전 아프리카 초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직립 보행을 시작했습니당! 이건 네 발 이동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먼 거리를 이동하며 먹이를 찾기에 매우 유리한 진화적 선택이었습니다. 두 발로 서면서 자유로워진 손으로는 도구와 음식을 운반하며 뇌 발달의 기틀을 마련했고, 높은 시야를 확보해 포식자를 감시하거나 강렬한 햇볕에 노출되는 신체 면적을 줄여 체온을 조절하는 등 생존 확률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었습니다!!!

  • 사람은 약 600만년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부터 직립보행을 했습니다!

    손을 사용해서 효율을 높이고 시야 확보를 위해 직립보행을 시작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유튜브 영상에서 봤는데 원래는 두발로 걸었던게 아니라니 뭔가 신기하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