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의 다툼 후 화해 노하우 있으신가요?
연인들끼리 때때로 싸우곤 하잖아요?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저는 일단 다툼 후에 그 남은 감정과 안좋은 기분에 어색하고 불편해서 쉽사리 괜찮은 척이나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기지 못할 때가 있는데 어떻게 스무스하게 관계를 풀어갈 수 있나요? 사실 가벼운 문제나 실수의 다툼은 저도 사과나 애교로 풀지만은 심각한 순간은 쉽지 않아서 풀리지 않으면 다음 뭔가로 넘어가기가 참…쉽지않네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다툼 후에는 바로 풀려고 하기보다 잠시 시간을 두고 감정을 가라앉히는 게 좋아요.
그 다음 “내가 이 부분에서 상처 줬다면 미안해”처럼 책임을 인정하는 말로 대화를 시작하세요.
상대 입장을 먼저 들어주고 공감해주면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문제 해결보다 관계 회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마지막엔 가벼운 스킨십이나 작은 배려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보세요.
다툼 후에는 먼저 감정을 정리한 뒤 상대 입장에서 무엇이 상처였는지 정확히 짚어 사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제를 덮기보다 해결 포인트를 합의하고, 이후에는 평소보다 작은 배려 행동으로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누구나 다 겪어 왔고 겪었던 그림들이지요
그렇다고 완벽하게 뚜렷한 답도
보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고요
아무리 이성적으로 판단하려고 해도
또 그것이 전부도 아니니까요
그것이 남녀 관계에 있어서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느 정도는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가능하면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거기서부터 바탕을 두고
대화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다음번에 나아지길 바래야 하겠네요
연인끼리 싸운다는 것은 애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 넘어가는 것보다는 서로의 생각을 전달하여 보완하는 것이 발전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다투고 화해 과정도 중요합니다. 우선 사과의 명분을 찾아보세요. '자신의 행동 가운데, 이런 것이 문제였다' 입니다. 말로 하기 어렵다면 문자나 편지로 해보세요. 이렇게 되면 대화가 부드러워지고, 섭섭했던 것을 자연스럽게 대화로 풀수 있습니다.
다툼의 원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은 소통을 해야 하겠지요?
그 시기도 다툼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백의 기간이 너무 길지 말아야 합니다.
가벼운 말로 접근을 해야 하되
장난스럽게 하지 말고 진심을 담아
하는게 좋습니다.
"내 생각이 짧았어 미안해"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가 왜 그랬지? "
"어색해서 못견디겠다 우리 화해하자"
등 으로 시작해 보세요.
어느정도 소통의 물고를 텃으면
조금씩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
되리라 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왜 싸우시는데요?
먼저 사과나 배려하는 말 뭐 이런건 당연한거고요
싸움의 원인과 여자친구, 글쓴님의 성향, 심리등을 알아야 효과적으로 감정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봤을때 연인끼리 다투거나 싸우고 나서
사람마다 화가 풀리는 경우가 다르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시간이 필요한 경우,
또 어떤사람은 바로 바로 해결이 되어야 하는 경우
그래서 연인끼리 비슷한 타입일 수도 정반대일 수도 있어서
이해관계가 중요한 것 같아요.
상대방이 기다려 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상대방은 빨리 해결하고 싶어 답답해하기도 하구요.
질문자님은 우선 시간이 필요한 타입인 것 같지만
그래도 상대방과의 관계개선에 있어서는 시간이 필요하기보단
빠른 대처 대화 해결이 제일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시간이 흐름에 화가 조금 삭혀져서 풀릴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게 뭐때문에 이렇게 까지 화났지? 라는
마음이 들기도 해서 잘 풀리긴 하긴 하지만
그래서 비슷한 이유로 나중에라도 다툼이 생기거나
상대방과 의견충돌이 또 나더라구요.
제일 확실한건 바로 해결하는게 좋고 대신 감정이 격해져
말을 함부로 하거나 그런것만 조심해서 감정을 억누르고
대화로 우선 풀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점이 경험상 관계개선 장기연애가 가능했지 않나싶어요.
그럴때는 일단 한발짝 물러나서 서로의 마음을 좀 가라앉히는게 우선이지요 억지로 당장 풀려고하다보면 오히려 화가 더 커지는법이라서 조금 시간을 갖고나서 진심을 담아 먼저 미안하다 말을 건네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글고 심각한 문제라면 자존심 세우지말고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들어주는게 제일 빠른 해결책이 될수도있답니다 대화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분명 잘 해결될겁니다.
애인과의 화해를 하기위해서 저는 여행을 갔었습니다. 차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멀리가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풀리며 대화를 하게되고 서로 조금 진정된상태에서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정도 서로 조심하게되더라구요
20분이나 1시간 정도 걷거나, 다른일을 하며 흥분을 가라앉힌 후
아까는 서로 감정이 격했졌던 것 같아, 미안해! 라고 솔직하게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미는 것이 가장 스무스무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싸움은 이성적이기 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순간이며. 그런 상황이 지나가면 서먹해진 분위기 때문에 쉽게 분위기를 풀기가 어려운데요.
분위기를 풀기 위해서 평소에 상대방이 좋아하는게 어떤건지 잘 알아두었다가 좋아하는 행동을 하면서 기분을 풀어주면 좋을것 같구요.
첫번째는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가만히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는게 좋을것 같아요.
맛있는걸 먹으면서 기분이 살짝 풀리면 그때 좀더 깊은 속이야기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대화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싸우고나면 더 싸우기 싫어서 대화도 안하는데 그러다가 싸우는 기간이 길어지면 더 멀어질수도 있으니깐요, 머든 마무리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는 싸울것같으면 말끝에 용을 붙여 얘기한답니다 싸울것 같을 때 싸울거 같으니까 용자 쓰자 얘기하면 용을 쓰다보니 서로 욱한마음도 줄어들고 화가 금방 식어서 자주 애용한답니다
그냥 진심되게 사과하는게 맞습니다. 거짓은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게 걸리면 또 더 큰 신뢰와 함께 사람도 잃을 수 있습니다. 어설픈 장난이 아닌 진심을 보여줄 만큼 진지하게 대화를 하는게 어떨까요? 술을 드신다면 대화 후에 같이 기분좋게 드세요.
제일 베스트는 내가 먼저 한번 굽히고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싸운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제가 결혼생활 10년차인데 제 생각은 먼저 미안하다 죄송하다 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여~ 제 개인 견해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문제가 일어났을 때 어색하고 불안해서 바로 사과를 하고 기분을 풀려고하면 더 기분이 상하고 면피한다고 생각에 더 관계가 안 좋아질 수 있어요. 우선 화가 진정된 후에 천천히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과하는 것이 좋아요.
젊을 때는 다투고 나서 바로 풀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대화로 답을 찾자는 의견이지요.
그러나 나이를 들면서 밥도 뜸을 들여야하듯 사람의 감정도 폭풍우가 지나가고 시간이 조금 흘러야 평안이 옴을 많이 느낍니다.
여친과 의견이 안맞을 때는 일단 시간을 가지시고 다시 만나 맛있는 거를 드시면서 얘기를 하시든지 카페에서 차를 마시든지 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얘기해 보세요.
너무 긴 시간이 아닌 서로의 생각을 정리할 텀을 가지신후 만나시면 각자 생각한 부분을 편안하게 얘기하시면 입장 차이나 역지사지의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안싸우면 제일 좋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잖아요. 싸운 후에 땅이 더 단단해질겁니다. 예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연애도 오래하고 결혼 생활도 해본 결과, 여자친구와 싸웠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화를 풀어줄 것인가를 고민하기보다,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중에 하나는 도대체 왜 화났는데? 내가 뭘 잘 못했는데? 설명을 해줘야 내가 사과를 하지? 이 세가지 입니다.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다퉜다면 어떤 부분에서 여자친구가 화가 났는지에 대해 알아야해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면서 꽃이나 편지 등 서프라이즈 식으로 무언가를 주면 더 좋아할 것같습니다
저는 2년연애하면서 싸워본적이 한번밖에 없는 사람인데요 누굴만나느냐가 중요하긴 하지만 자기가 어떤사람이냐 가 상대와 마찰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화가 나거나 욱하는게 있어도 잔잔하게 할말을 하는게 싸움을 만들지 않습니다. 너무 참는것도 안좋지만 한번 크게 싸워서 에너지 낭비하는것보다 차분하게 화가난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해주먼
오히려 듣는 상대도 화가 가라앉거나 차분해지고 싸울일이 없어지게 ㄱ됍니다. 화해를 잘 하는 방법은 위 내용그대로 입니다. 그때 왜 그렇게 표현할수밖에없고 행동할수밖에없었는지 그때 나의 감정은 어땠는지 차분하게 상대에게 설명해주고 사과할부분이 있다면 사과도 곁들여준다면
아마 상대는 이미 내가 하는말에 집중하며 차분해지고 본인 잘못을 돌아볼것입니다.
저도 많이 당했던 일인데요...
달래고 사과하고 온갖 아양을 떨어도 틀어진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 중에 제일 효과가 좋았던건 솔직하게 얘기하는 겁니다
내가 한일에 대해서 있는그대로 얘기하고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덤덤히 밝히는게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다툼 후 화해는 감정 정리하고, 대화와 회복’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먼저 혼자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세요. 이후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네가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면 어색함이 줄어듭니다. 가벼운 애교나 작은 행동으로 분위기를 풀되, 심각한 갈등일수록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차분히 대화로 풀어가는 것이 관계를 다시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이에요.
구체성있고 진정성있게 그당시의 감정과 팩트를 융합하여 말하는것이 화해성공률을 높입니다. 당장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개선하다보면 반드시 화해의 달인이 되실 겁니다!
생각해보면 별일 아닌걸로 서로 기분 틀어지고는 합니다.
제 여자친구는 빵을 좋아해서 만나기로 한날에 미리 좋아하는 빵을 사러 갔다오곤 합니다. 서로 잘해야겠지만 먼저 다가가서
상대방을 기분좋게하면 저도 기분 좋아진다고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