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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채널A의 강철지구를 보니, 튀르키에의 어느 산골 마을에는 휘파람으로 500m 이상 거리에도 서로 대화가 된다니, 꼭 새들이 노래하는 것 같네요. 인간이란 적응의 능력이 뛰어나나 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지원
튀르키에의 산골 마을에서는 휘파람으로 500m 이상 거리에서도 대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독특한 소통 방식이며,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가능한 적응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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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토리냉국
진화의 능력인거죠.몽골의 유목민들은 시력이 5.0 정도 되는 경우도 있답니다.그니까 100이터 거리에서 동전을 구분할수 있을 정도라지요.그런 이들도 도시생활을 하면 그 시력을 잃고 평범해진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