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에의 어느 산골 마을에는 휘파람으로 500m 이상 거리에도 대화가 된다니, 꼭 새들이 노래하는 것 같네여.

채널A의 강철지구를 보니, 튀르키에의 어느 산골 마을에는 휘파람으로 500m 이상 거리에도 서로 대화가 된다니, 꼭 새들이 노래하는 것 같네요. 인간이란 적응의 능력이 뛰어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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