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국제회계기준이 도입되면서 보험 부채를 시가로 평가함에 따라 보험사들의 자본 적정성과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는 기준이 어떻게 급변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새로운 국제회계기준이 도입되면서 보험 부채를 시가로 평가함에 따라 보험사들의 자본 적정성과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는 기준이 어떻게 급변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IFRS17K-ICS 도입으로 보험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K-ICS 비율로 건전성을 평가하면서 금리,해지율 변동이 지표에 직결되고 계리가정통제를 강화하고 기본자본비율 50%규제를 도입해 자본의 질도 관리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2023년부터 보험업계에 도입된 IFRS17과 K-ICS는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보험회사가 미래에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과거 원가 중심이 아니라 현재 금리와 미래 위험 등을 반영한 가치로 평가한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재무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이던 보험회사도 금리, 보험금 지급 전망, 해지율 등이 바뀌면 자본건전성 지표가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킥스비율이라고 합니다~


    2023년부터 새로운 국제회계기준인 신지급여력제도인 킥스가 도입되면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평가 기준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보험부채를 주로 계약 당시 기준으로 평가했지만 현재는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한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기존 산정방식 대신 킥스를 활용해 보험사의 위험 대비 자본 확보 능력을 평가하며 100%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보험사 지급여력비율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뉴스기사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