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말기에는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계속되었지만, 권문세족의 횡포로 인해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성계는 황산대첩 등 여러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백성들에게 난세의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었습니다. 조선의 건국 과정에서 백성들의 구체적인 반응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백성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던 이성계가 세우는 새로운 나라의 탄생으로 인해 삶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려에서 조선으로 바끼면서 많은 사회적인 변화들이 있긴 했지만 일반 백성들은 이를 수용 하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조선이 망하고 일제 강점기를 거쳐 대한 민국이 들어 서게 되는 것도 마찬 가지 입니다. 일반 백성들은 이러한 정치적인 변화에 보통 순응 하고 자신들이 역할을 묵묵히 해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