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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동고비112
고려는 불교 국가이고 조선은 유교국가인데 이렇게 국가의 사상자체가 바뀌었는데 그러면서 머리도 못자르게되고 많은것이 바뀌었을때 사회 혼란은 없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왕이 건국시 아무리 좋은 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해도 나라가 오래되면 나라는 부패하기 때문에 나라가 부패하면 새로운 나라가 들어서야 합니다.
고려가 망한 이유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고려시대는 벼슬을 하면 나라에서 땅을 받게됩니다.
그 땅은 그 벼슬을 그만두더라도 다시 나라에 되돌려지지 않았죠. 그리고 땅이 무한정있는것이 아닙니다.
양반은 땅이 많아지고 새로운 선비에게 줄 땅은 모자라게되고 불만이 생깁니다.
양민의 증가로 나라의 재정이 흔들리고 부패하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건립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생겨나게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오래되면 부패하기에 조선 또한 조선말기에 일어나는 부패도 없었고 일본에 나라를 뺴앗기는 일도 없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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