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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축구에서 경기진행 중인데 예비심판까지 모든 경기운영심판이 식중독으로 탈이 나면 경기를 어떻게 하나요

월드컵축구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데 주심을 포함한 선심,대기심,예비심판까지 경기 전 먹은 음식때문에 심한 탈이 와서 경기진행을 계속하기 어려운 지경입니다. 이럴때 경기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드컵 경기 중 예비 심판을 포함한 심판진 전체가 식중독으로 쓰러지면 다음과 같이 처리됩니다.

    1단계 (VAR 심판 투입): 경기장 내부 VAR실에 있는 비디오 판독 심판(국제 심판 자격 소지자)들이 현장으로 내려와 주심과 부심 역할을 대체합니다.

    2단계 (관중석의 심판 수소문): 관중석(VIP석 등)에서 경기를 관람 중이던 다른 조의 국제 심판이나 FIFA 심판 감독관을 긴급 투입합니다.

    3단계 (경기 중단 및 순연): 대체할 심판을 전혀 찾지 못하면 경기를 즉시 중단합니다. 이후 심판진을 재정비하여 24시간 이내에 중단된 시점의 시간과 점수 그대로 잔여 경기를 재개합니다.

    식단 분리 원칙

    현실에서는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심판진끼리 서로 다른 메뉴를 먹도록 식사를 철저히 분리합니다.

  • 간단하게 이야기 해서 투입할 수 있는 모든 심판들을 다 찾아 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VAR 세명 투입

    관중석에 심판 자격증 있는 사람이 있나 장내 방송으로 확인 이것도 아니라면 지역에 수소문을 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심판을 데려와서 경기를 치루려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런 일은 역사상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