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지난해 지구 지표 온도는 평균 14.98도로 174년 만에 가장 뜨거웠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12개월은 이상 기후 발생을
막기 위한 온난화의 마지노선인 1.5도 마저 뚫렸다고 합니다.
최근 10년간 야간 지표면 평균 온도 편차를 분석해보니 2022년과 2023년은 음의 값인 반면, 올해는 양의 값으로 그
차이가 확연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지구 온도가 역대 최고 수준을 넘어선 가운데 우리나라도 올해에는 작년과 또 다르게 기록적 폭염과
열대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