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휴대폰 알림 벨소리 자주 변경 하는가요? 한번 설정하면 안 바꾸는게 일반적인가요?
예전 젊은 시절에 휴대폰 벨소리는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자주 변경 했습니다. 하지만 나이들어 그런지 지금은 기본 제공하는 벨소리 외 거의 변경하지 않는거 같은데 일반적 현상 맞는가요? 아니면 성향 뱐영 된 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벨소리도 어느 순간부터는 익숙해 지더라구요
이소리는 알람소리 저소리는 내폰 전화 오는 소리 주변 소음에도 불구하고 내폰 소리는 기가 막히게 알아듣죠 자기만의 소리에 익숙해져 있기에 가능한거죠 저와 제 주변인들 보게되면 한번 정하면 오래도록 사용하는 경우가 많네요
채택된 답변알림 벨소리는 그냥 개인 취향에 따라
자주 바꾸는 사람들도 있고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들도 있고
각각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현상 이런 것은 사실 없다고 볼 수 있고
그냥 각각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기에
어떤 정답이 없는 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기본 벨소리 그대로 계속 사용 중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딱히 바꿔야 할 이유를 못느끼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오케스트라도 좋아하고 해서 그런 걸로 벨소리를 맞춰놨는데, 아이폰으로 바꾼 후에는 따로 벨소리 추가하기도 뭐가 방법도 복잡하고 또 다른 사람들도 거의 다 기본 벨소리를 쓰니까 저도 그냥 그대로 쓰는 듯 합니다
휴대폰 벨소리를 나이가 들수록 자주 변경 하지 않는 것은 아마도 자연 스러운 것 같습니다. 핸드폰 벨소리 뿐 아니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도 마찬 가지 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귀찮은 것을 싫어 합니다. 핸드폰 벨소리도 그렇고 메신저 프로필 사진도 그렇고 옷차림이나 가방이나 악세사리도 마찬 가지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뇌과학적으로 변화가 싫어 지고 변화를 받아 들이는 것도 힘들어 집니다. 그러니 벨소리 안 바꾸는 것은 자연 스러운 현상 입니다.
안녕하세요. 휴대폰 알람 벨소리 변경 습관은 사람마다 꽤 다릅니다. 일반적인 경향을 정리하면 대체로 한번 설정하며 오래 쓰는 사람이 많지만 개성을 중시하는 일부는 자주 바꾸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휴대폰 벨소리를 그 당시 좋아하거나 유행하는 노래로 설정하곤 했었는데 유행보다 제 삶에 저금 더 집중하고 바빠지면서 벨소리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휴대폰을 처음 샀을 때 설정되어 있던 벨소리 그대로 사용 중입니다. 성향보다 관심에서 멀어진 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