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은 3일, 나흘은 4일을 의미합니다. 4흘이라는 표현은 표준어가 아니며, 실제로 의료나 피어싱 안내에서 쓰는 말이 아닙니다. 귀 뚫은 뒤 흔히 들리는 “4을 뒤”라는 말은 날짜가 아니라 4주 뒤, 즉 약 한 달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귀걸이 구멍은 겉보기보다 내부 조직 회복이 느립니다. 일반적으로 1–2주는 상처가 아직 불안정한 시기이고, 3–4주가 지나야 비교적 안정됩니다. 따라서 3일이나 4일 뒤 교체는 염증, 출혈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귀걸이 교체는 최소 3–4주 이후, 링 귀걸이는 한 달 이후가 보수적으로 안전한 기준입니다. 통증, 진물, 붓기가 남아 있다면 더 늦추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