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초등학생 저학년 딸이 피아노 학원에서 생긴일
초등저학년 딸아이가 피아노 학원에서 친하게 지냈던 언니가 "누구세요?" 라고 했다며 속상해서 전화했다면 뭐라고 답 해주는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누구세요? 라고 했다면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거나
다툼이 있었던건 아닐까요?
그런거라면 과거를 살짝
돌아볼 필요가 있을거구요.
이유없이 장난으로 그런거라면
따님도 예능을 다큐로 받지
않을수 있도록 쿨하게 넘기도록
조언해주시구요~
가령)
애교스럽게 "나야~~~" 한다던지..
농담처럼 "아이고~ 잘못봤습니다ㅋㅋ"
한다던지..
둘다 아닌..
그 언니 성격이 이상한거라면
또라이 쳐내야하는 필요성을
알려주세요~ 저런 이상한 애랑
자꾸 엮여봐야 좋은거 없자나요!
딸에게 "그럴 때는 당황하지 말고 먼저 다가가서 인사해보면 좋을 것 같아. 혹시 언니가 잠시 헷갈렸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야."라고 다정하게 말해주면 좋습니다.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친했던 언니의 무심한 말에 상처를 입은것같습니다.
아이에게는 아직 그런말이 처음이라 마음에 큰 상처와 공허함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언니가 바쁘고 기분이 안좋다보니 여유가 없어서 그런것같다고 가끔은 그런 마음의 상처가 되는말을 들어도 마음에 두지말라고 조언해주세요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장난으로 놀려주려고 '누구세요' 라고 했다고 하세요.
아마 그 언니도 실제로 장난삼아 그랬을 겁니다.
님의 딸아이가 의기소침해 지거나 피아노 학원을 안갈려고 할수도 있으니 잘 달래서 학원보내세요.
피아노 원장님 한테도 상황을 미리 설명 두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초등저학년 딸아이가 피아노 학원에서 친하게 지냈던 언니가 "누구세요?" 라고 했다며 속상해서 전화했다면 뭐라고 답 해주는게 좋을까요?
언니가 한말에 별의미 안둬도 될꺼같다고 말해주세요. 그런말로 상처받는아이들도 많지만 아무의미없이 유행어로 던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말 속이 많이 상해 힘들다면 언니에게 "왜? 내게 그런말을 한거야!" 라고 물어보라 하시고 "언니의 그런말에 많이 속상했었어" 라고 자신의 감정을 알려주는 방법도 좋은방이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는 언니가 그렇게 누구세요 이랬으면 딸 아이가 다른 이야기는 안 했어도 무슨 다른 과정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 과정이 있었으면 아무래도 어떻게 할 수가 없고 아무 과정도 없는데 그러면 딸 아이를 달래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언니가 머리가 아파서 잠시 기억이 안 났대 하고 위로해주세요.
이럴때는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넌지시 언니에게 연락해서 이런저런 사정을 말하는게 좋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