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기게가 된 것 같고 삶이 노잼일때

20대 후반부터 우울감이 왔었는데 바쁘게 일을 하면서 떨쳤었습니다.

근데,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너무 힘드네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결혼도하고 어쩜 그렇게 삶이 알차고 활기찬지 인생에 순리대로 잘 살고 주변에 사람도 많고 즐겁게들 지내는데

저는 나르시스트인 남친을 잘못만나 주변 사람들도 다 떨어지고 그 나르시스트 옆에서 숨이막히고 위로가 되는 사람도 없고 진짜 일만 하면서 사는데

회사도 순탄하게 인력들이 흘러가지 않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어디서든 위로나 힐링이 되지않고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기댈 곳도 위안이 될 곳도 없고 동호회네 뭐네하는데 결말들이 지저분하고 별로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정말 너무 재미가 없어요.

삶에 의욕이 없습니다.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을 보면 모두 여유롭고 행복하고 잘사는것 같지만 정작 자세히 알고보면 그런 사람 별로 없어요.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옛말에 천석꾼은 천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가지 걱정이 있다고 헸어요.

    즉 부자가 될수록 점점 더 걱정이 많다는 뜻입니다.

    남친이나 회사를 바꿀수가 없다면 님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껏 해보지 않았던것도 해보시고 사고 싶은거 맘껏 사고, 먹고 싶은것 맘껏 드시고 일탈을 해보세요.

    사람이 살려고 버는 건지, 벌려고 사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너무 과도하거나 복잡한 생각은 피하고 단순하게 생활도 해보세요.

    그리고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룰려고 노력하는 것도 무기력을 이기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어요.

    힘내서 이겨내세요.

    인생 별다른거 없어요.

  • 우선 너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상황들을 누가 대신 해줄 수 없으니 말이예요.

    하지만 질문자 님이 한번더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거 같은 부분은 나르시스트 남친을 만난것도 본인의 선택이고 회사 선택도 본인이 했으니 이런 선택한 환경들을 바꿔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렵겠지만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으니 내가 내 환경을 바꾸고 나는 왜 이러는지 깊이 있게 생각도 해보시면 뭔가 다른 생각이 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수줍은 갈매기님 감정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임을 먼저 말해드리고 싶어요. 누구나 삶에서 무기력하고 의욕을 잃는 시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대 후반부터 겪었던 우울감이 다시 찾아왔다는 것은,수줍은 갈매기님의 마음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을 만큼 힘들다는 신호일지도 몰라요. 일만 하며 모든 것을 묻어두었을 때는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었지만, 그걸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니 지금 더 크게 힘들게 다가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루의 소소한 기쁨이나 작은 변화를 통해 의욕을 회복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령,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거나, 작은 산책, 새로운 책을 읽는 것, 혹은 차 한 잔을 즐기는 것처럼 작은 활동들부터 시작해보는 거죠. 뭔가 ‘해야만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당신이 진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힘내세요^^

  • 열심히 사셨네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여행을 간다거나 아니면 무언갈 배워본다거나 평소에 관심있던 것들을 하나씩 해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

  • 자신의 앞으로의 삶과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한번 차곡차곡 뒤돌아보며 무엇이 잘못됐는지 점검해보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잘못된점이 있어서 지금까지 그래왔다면 고치면되고 자신을 위해서 무엇이 중요한지 바로잡고 실행하면 나아질것입니다.힘내세요!지치면 충분히 쉬고 화이팅 하십시오

  • 아직 젊으신데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즐겁게 사시려고 노력해보세요 운동도 하시고 취미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뭔가 몰두할 일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 회사와 개인의 생활의 밸런스를 맞추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인생은 새옹지마 라는 말이 있듯이 굴곡이 있기 마련 입니다.좋은 동료와 자주 얘기도 하고 일상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돈을 벌어야 하는 목표를 하나 만드시면 좋은데 집을 목표로 하던지 돈을 얼마 모아서 은퇴를 위해 어디에 장기 투자를 하겠다 하는 목표가 하나 있음 또 멘탈이 잡히더라고요

  • ㅠㅠ ~ 원인이 뭔지 알았으니 먼저 나르시스트 남친 부터 없애버리고 본인의 행복을 1순위에 올리세요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남친도 주변도 행복한 것 입니다. 계속 이어나가시면 우울증이 올수도 있습니다 ~님은 좀 이기적으로 뻔뻔하게 사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저가 보고 싶은 사람만 보고 삽니다 ~ 과거에 님처럼 일에 생활에 제 자신을 너무 낭비했거든요~ 경제적으로 조금 어려워 지고 불편했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합니다~메모지에 적어 보세요~꼭 봐야 할 사람과 인연을 끊어야 할 인간을 구분해놓고 정리 하세요~좀 이기적으로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누굴 행복하게 해주실 생각 버리시고 오직 자신을 볼봐야 할 시간이니 천천히 운동 산책 좋은 음악도 들으시면서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파이팅 입니다 ~^^😍😍😍

  • 질문자님 질문으로 볼때 삶과 일상생활에 무기력해하시는 단면이 보이네요. 이럴 경우 일상의 변화를 가져보시는게 좋겠지요. 운동, 새로운 과제에대한 도전등 기존을 탈피하는 다변화를 가져보셔야지요.

  • 우선 남친을 정리하세요

    그리고 다음으로 무얼할지 고민하세요

    죽는것보다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열심히 일도하고 맛있는 것도 돈아끼지 말고

    사먹으세요

  • 집 문 열고 들어가면 각 집마다 사연있다그러잖아요. 아무리 행복해보여도 각자마다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10년 넘게 전업으로 살다가 이제 막 알바일이라도 시작한 저도 하루하루 고민하고 웃음짓고 또 생각하느라 시간이 흘러가버리거든요.

    님의 고민이 크다작다가 아니고 또 남들도 그러니 그냥 살아라는건 더더욱 아니예요.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미래의 나를 위한 일인거같아요. 이럴땐 조금 쉬었다 다시 가도 괜찮다고 생각해요.토닥토닥 좋은밤 되세요.

  • 20대 후반부터 우울감이 왔었는데 바쁘게 일을 하면서 떨쳤었습니다.

    근데,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너무 힘드네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결혼도하고 어쩜 그렇게 삶이 알차고 활기찬지 인생에 순리대로 잘 살고 주변에 사람도 많고 즐겁게들 지내는데

    저는 나르시스트인 남친을 잘못만나 주변 사람들도 다 떨어지고 그 나르시스트 옆에서 숨이막히고 위로가 되는 사람도 없고 진짜 일만 하면서 사는데

    회사도 순탄하게 인력들이 흘러가지 않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어디서든 위로나 힐링이 되지않고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기댈 곳도 위안이 될 곳도 없고 동호회네 뭐네하는데 결말들이 지저분하고 별로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정말 너무 재미가 없어요.

    삶에 의욕이 없습니다.

    나르시스트인을 잘못 만나 삶이 더 않좋아졌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우선 그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것이좋겠구요

    잠시 쉼 하시는 시간을 가지시는것은 어떨까요? 그러시면서 누리시지 못했던 여행이나 취미 생활등을 하시면서 사람들 사는모습도 보시구요.

    사실 사람사는것은 오십보 100보이며 모습들이 멀리선 희극이고 가까이선 비극이라 해요~

    나만 그렇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그러함에도 감사하며 삶을 개척해 보시기 바랍니다. 긍정의 회로를 돌리시구요~ 아직 30대이시니 희망은 있습니다

    힘내시길요~~!!

  • 스스로를 위로해주세요.
    주말에 정처없이 기차여행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냥 저는 아무런 안면식 없는사람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힐링이 되더라고요. 감동 비슷한 감정이요

  • 우울증이실 수 있습니다. 정신의학과 방문을 권해드려요.

    마음가짐을 다시 고쳐먹는 것보다 치료받고 상담받는 것이 올바를 수도 있습니다.

  • 한번씩 그런 경험들은 다 있기는 하죠 그럴때는 여행을 한번 떠나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회사를 다니시니까 길게는 못가실테고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려요 마음도 비울겸 저도 그럴때가 있어서 여행을 자주 가는편인데 많이도움이되더라구요

  • 저도 그랬던 경험이 있었어요

    삶이 재미 없고 다른 사람들은 운이 너무 좋아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듯한 느낌을 받아 괴로웠어요

    그래서 삶의 목표를 하나씩 정해서 실천해보고 있어요

    거창하지 않더라도 아주 쉬운 버킷리스트 부터 거대한 목표까지요!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래요

    삶의 즐거움은 성취하는 삶이에요!

  • 누구나 한번쯤은 일하는 기계 돈 버는 기계인가? 생각할때가 있어요~만족하는 삶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현위치에서 최선을 하는거죠~~

  • 질문자님의 영원한 편에게 현 상황을 얘기하고 둘이서 잘 헤쳐나가셨으면 좋겠네요. 하나보다는 둘의 생각이 더 좋지 않을까싶네요. 열심히 일한만큼 힐링의 시간을 꼭 갖고 파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요즘 세상에 다들 먹고 살기가 바쁘니까 작성자님 말처럼 일하는 기계가된듯 하긴한데요.작성자님은 남친 때문에 옆에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그분하고 헤여지시고 서로 위로가 되여주고 힘들때 기댈수있는분 만나세요삶의 질이 달라질거예요~~

  • 반복되는 일상, 의지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현실 왠지 주위사람한테도 친근감이 없는 사람같다는 생각이 가끔 속상한 마음은 가지고 있는것같네요 지금은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셔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씀하신 ‘일하는 기계’처럼 매일 직장, 또는 일터에 나가 일을 합니다. 작성자님만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남자친구 때문에 주변 사람들도 다 떨어져 나가고, 숨이 막히고, 위로가 되는 사람이 하나 없다면, 그 남자친구분과 헤어지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의 인생은 각자 본인의 선택들로 인해 꾸려져 나가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 운이 따라줄 수 도 있고 아닐 수 도 있고요. 하지만 그 운도 그 운을 본인 스스로 잡을 수 있는 위치가 되어 있을 때 따라준다고 생각합니다.

    일하는 기계가 되신 것 같다면 지금 하시는 일을 때려치시고 다른 일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남자친구분 때문에 작성자님의 인생이 엉망이 된 것 같다면 그 분과의 관계를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 선택들 하셔서 재미있는 삶, 더 나은 삶을 꾸려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일단. 직장 그만두시고. 혼자. 여행을

    떠나보세요

    국내도. 여행코스가. 많습니다

    혼자 떠나세요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시간을. 쓰세요

    직장은. 얼마든지. 구할수. 있읍니다

    다른사람을. 걱정할필요. 없읍니다

    지금은. 자신만. 사랑하세요

    그런. 이기주의자가 되세요

  • 직장이라는게 어차피 내가 맘대로 할수가 없잖아요! 그냥 즐겁게 삻을 살아가는 수단이니까 그대로를 신나게 해내는거죠! 재미도 내가 만들고 생각하기나름이 아닌가요!

    매일을 재미나게 살아갑시다~~

  • 일단 남자친구분 문제가 주된 원인이자 첫번째인거 같구요.

    이문제가 가장 먼저 해결되지 않는다면 더더욱 지금 갖고 계신 걱정은 해결되기 어려울겁니다.

    직장은 매번 즐거울 수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되어있습니다.

    직장은 할 수 있는만큼 해보시고 스스로 만족하시는 방법을 찾아야될 듯 하네요.

    마음이 답답할때는 운동을 하거나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나르시스트인 남친을 잘못만나 주변 사람들도 다 떨어지고 그 나르시스트 옆에서 숨이막히고 위로가 되는 사람도 없고 진짜 일만 하면서 사는데

    회사도 순탄하게 인력들이 흘러가지 않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어디서든 위로나 힐링이 되지않고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기댈 곳도 위안이 될 곳도 없고 동호회네 뭐네하는데 결말들이 지저분하고 ㅡㅡ 삶에 의욕을 잃으신 것 같애요. 이런 생활이 오래가면은 우울증에걸립니다. 심신이 고달퍼집니다.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합니다. 뭐 취미 생활도 동호회도 가져봐도 실망만 했다니권하지는 못하겠고요 운동을 한번 해보시죠. 다른 사람들과 하는 운동보다는 혼자하는 거 달리기나 걷기, 등산도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다 싶으면 믿음을 가져보세요 기독교나 불교나 천주교나 원하는 종교를 선택하여 절대자와 대화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편해집니다. 자기의 인생을 토로할 수 있고 위로자도 많이 나타납니다

  • 일하는 기계가 된것 같고 삶이 노잼일 때는 본인이 평소 가장 해보고 싶었던 일이나 취미를 해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동호회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 근로자들은 대부분 고민하는 것들입니다. 창의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셔요! 모든게 그대로인데 나만 혼란을 내가 만들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그러니까 내안의 생각만 바꾸면 긍정에너지로 바뀔것입니다~~

  • 인생의 지루함은 뭔갈 사랑하게 되었을 때 해소되는 것 같아요. 저도 지루함을 쉽게 느껴서 작성자님과 같은 고민을 자주 했었는데요, 꽤 오랜시간 우울감을 겪다가 내린 저만의 결론입니다.

    연예인이든, 캐릭터든, 취미든, 주변 사람이든, 새로운 인연이든, 어느 장소든, 음악이든, 생물이든! 계속 함께하거나 바라보고 싶은(하고 싶은) 대상을 만들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사랑이라고 표현해서 되게 무거워 보이는데, 뭐 특별한 게 아니라 덕질 등 내게 도파민을 주는 대상을 만드는 정도... 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뭔갈 아끼고 사랑하는 감정은 정말 큰 힘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사랑할 대상을 찾아보며, 그 과정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아고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그럴때는 사람을 억지로 만나는것은 좋지 않아요.

    질문자님 자신에 집중하고 취미를 만들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자존감 올라보아요.

    화이팅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대부분 사람이 겪는 현상이라 하기에 작성자님 처한 상황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단기 목표를 잡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를 타게 되면 평소 눈에 보이지 않는 풍경이나 사람들 활동이 눈에 들어와서 좋은 기분을 줄 수 있습니다.

  • 동호회같이 모르는 사람끼리모이는건 별로에요 그냥 다 목적이 뻔한사람들이라 개인 취미를 가지는게 가장 확실하고 좋은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보통 사람들도 몇번씩 권태기를

    겪기도 하고 사건 사고들에 마음 졸이는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시간은 지나고

    삶은 계속 이어지는것 깉습니다.

    당장에 힘든 시련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될수 있는만큼

    너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조금 맡겨 보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추가적으로 억지라도 산책이나 걷기등

    가벼운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시는걸

    추천 드리며 지나다 보면 마음의 치유가

    되기도 하니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

    보시기 바랍니다.

  • 잠깐 쉬는것도 좋아요. 그게 몇일이든 몇시간이든 혼자만의 시간 가지면서 여행 다녀오시면 그래도 기분전환되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서 힘도 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세상이 궁금한 고양이 입니다.

    남한테 의지하는 것 보다는 본인의 내면에서

    답을 찾아야 할 듯 합니다.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 보다는 독서나 명상

    아니면 혼자 떠나는 여행을 통해서

    내면을 만족시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