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날씨가 궂으면 불안증이 심해집니다.
평소 소심하고 불안증이 있습니다.
특히 새벽(5~6시)에 깼을 때 불안증이 심한 경우가 있는데, 거의 대부분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입니다.
날씨와 불안증이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안의 경우 날씨와 큰관계가 있을수있습니다.
실제 정신질환의 경우 계절의 변화나 날씨의 변화에 큰영향을 받습니다.
이러한 심리적 상태는 흐린날씨나 비오는 날에 더욱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날씨가 흐리게 되면 그만큼 일조량이 감소하고 신체적 긴장감을 유발할수있습니다.
특히 햇빛을 못보게 되고 일조량이 낮은 날은 우울감이 증대할수있어 더욱 불안감이 크게 발생할수있습니다.
더불어 날씨가 추워지거나 하는 것은 신체 긴장을 일으키게 되고 신체적 긴장은 자율신경계의 경직을 야기할수있어 불안감이 높아지는 현상을 보일수있습니다
이럴땐 가능하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심호흡 명상등으로 신체를 이완시키는 연습을 해주면 불안감 감소에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날씨가 흐ㄹ거나 비가오거나 궂은 날씨에 불안증이 있다고 하신다면
경증의 불안장애로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때문에 우선적으로 병원에 방문하셔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에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