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아시아 태풍위원회(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여러 국가들이 참여)에서 태풍 이름 목록을 작성하고 관리하게 되는데 총 14국의 회원국이 10개의 이름을 각각제출하고 제출된 이름들은 순서대로 사용하며 한바퀴 돌면 다시 처음으로 시작하는 과정을 거치게 하죠. 하지만 태풍이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히거나 악영향을 미치게 하면 그 이름은 영구히 퇴출하여 새로운 이름을 대체하고 있스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친 매미는 더이상 사용되지 않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