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피직렬 여러명 채용하는데 경쟁률이 1.5:1이면 내정자가 소수일까요?

면접볼 때마다 내정자가 늘 걸렸었는데

어떨지 너무나도 고민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말입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주시기를 바라면서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기피 직렬에 다수 채용인데 경쟁률이 1.5:1 수준이라면, 내정자가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할 수 있죠. 1.5:1은 허수를 제외하면 사실상 적격자 전원 합격 수준의 경쟁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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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1.5대 1 정도의 경쟁률이라면

    지원자 중에 분명 있을 허수도 생각하게 되면

    왠만하면 다 붙을 것으로 보여지는 수치이기에

    내정자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같아요.

  • 채용 인원이 많은 기피 직렬에서 1.5:1이라는 낮은 경쟁률은 내정자 유무보다는 해당 직무의 선호도가 낮아 지원자 자체가 적은 상황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공공기관이나 일반 기업 모두 여러 명을 뽑는 대규모 채용에서 특정 다수를 내정자로 심어두는 것은 절차상 위험 부담이 너무 커서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면접에서 내정자가 있을까 걱정하기보다는 낮은 경쟁률을 기회로 삼아 본인의 직무 적합성과 성실함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데 집중하시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길입니다. 과거의 불운한 경험 때문에 불안하시겠지만 이번 공고는 숫자상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는 게임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 준비에 매진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