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경제는 저출산으로 인해 언제부터 쇠퇴하게 될까요?

우리나라는 급격한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로 변모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면 국력이 쇠퇴할건 눈에 뻔한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이후부터 경제수치등 여러 지표가 쇠퇴하게 될까요? 현 상황을 보았을때 나라가 뒤집어는 상황이 없는한 변화가 없을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30년부터는 확실히 쇠퇴기에 접어들 것 같습니다. 무성장이나 역성장 우려가 있고 고령화가 매우 심하고요. 이제 경제 규모가 너무 급격히 줄어들지 않게끔 정치권에서 잘 해야 합니다.

  • 저출산과 고령화가 계속되면 10년에서 20년 정도 지나면

    경제 지표가 서서히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라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기 어렵겠어요.

  • 우리나라 경제가 낮은 출산율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는 시기는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지만 특히 2040년대 후반부터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를 적게 낳는 상황이 계속되면 204년대 후반에는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힘이 0%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하지요.

    더 나아가 2050년대부터는 아얘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마이너스 성장으로 접어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일할 사람은 줄어들고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부양해야 할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경제를 받쳐줄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면 나라 전체의 생산력과 소비가 감소하게 되면서 경제에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 확실히 노령화는 되어있는데 출산율이 낮아서 더 심화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로인한 경제적 충격은 2035년~2040년부터 심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세금 부족 연금부담이 커지거든요

    부동산 소비시장이 많이 축소되고 청년층 인건비도 상승될거에요

    그래서 출산 이민 정책을 보완하거나 ai기술 생산성을 향상하는게 도움이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