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건설 역사는 처음 관련 계획이 수립된 것은 16세기 에스파냐였으나 실제 역사는 19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세기 중반 중반 프랑스인 페르난도 레셉스는 수에즈 운하 건설에 성공한데 이어 1882년부터 파나마에서의 운하 건설을 추진하여 왔으나 수에즈 운하와 같은 형태의 해수면 높이의 운하 건설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등의 복잡한 지형과 기술적인 한계 현지 풍토병(황열병 및 말라리아)으로 인한 막대한 인력의 희생에 이어 동인이 설립한 프랑스측에 의한 최초의 파나마 운하 건설이 좌절되었습니다.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 지협을 가로질러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길이 82km의 운하입니다. 1914년 8월 15일에 완공했으며 1999년 운하 소유권이 미국 정부에서 파나마 정부로 이전되었습니다. 파나마 국토는 누운 S자 모양으로 운하 북서쪽이 대서양 남동쪽이 태평양입니다. 정확하게는 태평양에서 대서양으로 갈 때는 북북서쪽으로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갈 때는 남남동쪽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