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 지나갈때 하는 행동중에

어떤 이성이 지나갈때


이성이 친구한테 "12시,12시" 이러거나

조그마한 목소리로 "야야 옆에옆에" 이러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만약에 저런행동이 좋은의미라면

쭈뼛거리는 사람들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냥 소심한 사람으로 볼수있습니다.

      마음에는 드는데 직접적으로 말을 못하는경우로 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은 있지만 용기가 없는 분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해도 막상 이성앞에서는 용기가 부족하여

      쭈뼛거리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해당 이성이 좋은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시선을 끌어서 친구와 함께 보려는 것입니다.

      좋은의미라면 호감이 있다는 것으로, 다가가는 것에 대하여 망설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친구분이

      굉장한 미인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것이 좋은 의미꺼지는 아니지만

      자기들 딴에는 친구분을 미인으로 인정하는 행동이라고ㅠ생각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