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우유부단한 사람은 오히려 잘하고 싶은 욕심과 의지가 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함에 있어 항상 최선을 고르고 싶은데 최선이 아닐까봐 걱정이 되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상황들이 그렇습니다. 마냥 좋은것만 있다먄 당연히 그걸 고르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A도 좋은거 반 나쁜거 반, B는 나쁜거 반 좋은거 반...이런식이라 어떤게 최선인지 쉽게 판단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항상 최선의 선택만 하고 살 수는 없어요. 살다보면 실패의 경험이 매우 값지다는 걸 알 수 있을꺼예요. 선택함에 있어서 실패나 조금 더 돌아감을 두려워하지 말고 제일 좋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어떤걸 선택하면 나중에 덜 후회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덜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보시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