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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내일을향해

아자아자내일을향해

강아지 힝문낭염증 세군 항생제 백혉구

수컷 10살 입니다.

한달전부터 똥꼬스킬 항문액 같은 노란 고름과 피섞인 항문낭액

약 먹을때 그때뿐 차도가 보이더니

또다시 가려운지 똥꼬핣아 병원가니 고름같은 액 항문항염증이라 재처방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한달 가까이 약을 먹어도 차도도 없고 하여 타 동물병원 진료보니 항문낭짜고 항문낭액에 파인고름 같은게 보여

도말검사한 결과 세균성과 박테리아가 보여 약처방 받았습니다

항생제 복용을 할거라면 설명을 해주시는데

제가 궁금한건 항생제 너무 오래 먹음 간이랑 안좋아 진다고 하는데

항생제먹을때 간 보호할수 이쓴 ㅜ언가가 있는지요?

왜 단골 동물병원에선 검사없이 눈으로 보시고선진단 하시는지.

그덕분에 항생제 한달 넘게 먹이고 타병원 진료후 항생제 또다시 복용 해야 한다니 맘이 너무 아프네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항생제의 장기 복용이 간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수의사의 진단에 따라 간 기능 보조제나 보호제를 함께 처방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서의 진단 방식은 수의사의 임상 경험과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명확한 증상을 기반으로 한 경험적 처치를 우선 시도하고 치료 반응이 없을 경우 원인 파악을 위해 도말 검사와 같은 추가적인 정밀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진료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