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전쟁이 난다면 종전까지 빚을 안 갚아도 되나요?
경제가 무너지고 돈을 벌 수단이 많이 사라질텐데 전쟁 동안에 채무를 해결할 수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은행이 사라진다면 빚도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전쟁이 나게 되면은 사람이 다 죽겠지요 우리나라처럼 땅덩어리가 좁은 데는 그리고 많이 몰려서는 도시는 미설 몇 방이나 생화학 가스 몇 발이면은 절반 이상이 다 죽습니다 은행이고 보고 아무것도 없어지겠지요 가장 먼저 통신 시설이랑 국방부랑 이런 쪽으로 미사일을 쏠 테니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이 아무래도 전쟁이 발생한다면
국가에서도 금융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이에 따른 당장의 채무상환 등이 모두가 어려울 가능서이
크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만약 전쟁이터지면 종전까지 빚을 안 갚아도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나더라도 채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전쟁이 발생시 채무는 상환일정이나 일부 조정은 될 수 있으나 빚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로 인해 전쟁이 발생해도 채무 상환의 의무가 있으며 전쟁시 채무상환이 어려울 경우 파산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사라진다는 것은 그 나라도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위기이기 때문에 빚이 문제가 아닐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전쟁등의 이슈가 아닌 은행의 재정문제로 망한다고 하면 해당 채권은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채무가 완전히 사라지긴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끝난 후, 정부는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채무 조정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채무 탕감, 상환 기간 연장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은행 자체가 사라지고, 모든 전산 시스템이 붕괴되면 빚을 추적하고 회수하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빚을 갚지 않아도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모든 시스템을 복수하게 된다면, 빚 독촉이 시작될 확률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파산한다고 본인 채무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전쟁이 난다면 당연히 채무연장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돈벌이 수단이 없어지는걸 떠나서 전쟁이라는 특수성은 많은걸 변하게 할거라 생각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그래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시장경제가 마비되는 전면전이 시작될 경우 대출상환의무는 정지가 되고 종식 후 상환의무가 재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전쟁에 대한 대출금 상환 관련기준이 금융기관에서 정해진 바가 없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은행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대출채권은 남아 있기 때문에 사라진 은행의 인수자 또는 채권자, 주주등이 대출금상환청구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대출금은 갚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발생해도 보통의 삶을 이어가야 하며, 기존 부채 역시도 시스템 그대로 납부하셔야 합니다. 국가 전체가 무너지지 않는 이상 우리의 삶은 큰 차이가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