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남편과 가사일 공평하게 나눌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퇴직한 남편과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집밥을 먹을 때도 많아졌습니다.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집안일을 나눠서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지금까지 집안일은 도와주지 않은 남편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직후에 다른활동없이 집에있다면 가사일을 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간단한 청소라던지 설겆이 빨래 정도만 가끔 도와달라고 말해야겠네요

  • 퇴직한 남편 분 스스로 집안 일을 도와주면 가장 좋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집밥을 먹고 나면 당신이 설거지 해주면 안되? 식으로 말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편 분이 가사 분담을 하고 싶은데 지금까지 하지 않았고 하는 방법도 몰라서 안 할수도 있어서 좋은 감정으로 말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퇴직한 남편에게 바로 가사을 하라고 하면 반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이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퇴직한 남편 집안일 분담

    참 어렵습니다

    갑자기 안하던 집안일을

    하자니 남편의 입장에선

    어려울수 밖에 없습니다

    천천히 시작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가장 쉬운 청소부터

    알려 드리면서

    시도해보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편이 퇴직을 하셨다면 가사 일을 공평하게 나누려고 보통은 먼저 이야기해 주는게 좋습니다 집안 청소 이런 것들이 많이 힘들기 때문에 여성보다는 남성이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저도 항상 집안일 도와줄 때는 청소 위주로 도와줍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남편 같은 경우 퇴직을 했다면 가사 일을 본인이 먼저 알아서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바닥 청소라든지 이불 세탁 등등 이런 것들은 남자들이 하는게 가장 좋고요 요리 관련돼서 주방 일 같은 경우 여성분이 하는게 좋습니다

  • 남편의 생각차이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안일을 도와주는 남편이라고 한다면 솔직하게 말했을때 잘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부부가 앉아서 대화를 꾸준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각자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기때문에 잘못하면 강요로이어져 싸움이될수있습니다

    적절히 분배하도록 앉아서 대화해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퇴직한 남편과 가사일을 공평하게 나눌수있는방법은 요리는 와이프가하고 설거지는 남편이하고 빨래는 남편이 돌리고 빨래널어놓는것은 와이프가하는식으로 나누어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