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남편 분 스스로 집안 일을 도와주면 가장 좋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집밥을 먹고 나면 당신이 설거지 해주면 안되? 식으로 말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편 분이 가사 분담을 하고 싶은데 지금까지 하지 않았고 하는 방법도 몰라서 안 할수도 있어서 좋은 감정으로 말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편이 퇴직을 하셨다면 가사 일을 공평하게 나누려고 보통은 먼저 이야기해 주는게 좋습니다 집안 청소 이런 것들이 많이 힘들기 때문에 여성보다는 남성이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저도 항상 집안일 도와줄 때는 청소 위주로 도와줍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남편 같은 경우 퇴직을 했다면 가사 일을 본인이 먼저 알아서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바닥 청소라든지 이불 세탁 등등 이런 것들은 남자들이 하는게 가장 좋고요 요리 관련돼서 주방 일 같은 경우 여성분이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