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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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도수가 또 내려간다고 하는데 기준이 있나요?

예전에는 소주 도수가 25도라고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도수가 많이 낮아지고 또 더 낮춘다고 하는데 어떤 기준이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비자 트렌드 변화: 독한 술보다는 부드럽고 마시기 편한 술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도수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원가 절감 및 매출: 알코올 도수가 낮아지면 주정(알코올 원료) 사용량이 줄어들어 원가가 절감될 수 있으며, 도수가 낮아져 소비자들이 더 많이 마시게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브랜드 리뉴얼: 경쟁이 치열한 주류 시장에서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도수를 조정하며 리뉴얼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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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케팅중 하나입니다

    소주 도수가 낮으면 티비 광고에 제한이 있어요

    그리고 음주를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쉽게 마실수 있게 도수를 낮추기 시작한거죠

    또 도수가 낮으면 덜취하니까 더마셔도 되겠지?

    라는 심리를 부추겨 판매량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마케팅 수업에서 들었어요

  • 과거에는 25도 소주가 일반적인 소주 도수로 인식 되었지만 현재는 16도 까지 도수가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한국 사회의 생활 패턴 자체가 변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제는 소주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소주가 대세가 되었고 2020년도 이후에는 16도 인기를 끄는 소주로 되고 있습니다.

  • 기준은 딱히 없어요 소주 뿐만 아니라 맥주도 알코올 0인것도 나왔더라고요 나라에서 기준치를 딱 정해놓은것은 아니라서 정확하게 답해드릴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