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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대비 비상근무 중에 야유회장에 갔던 백경현 구리시장이 이번에는 혈세를 들여 외유성 출장을 가네요?
폭우 피해 대비 비상근무 중에 야유회장에서 춤추고 노래했던 백경현 경기 구리시장이 이번에는 국민의힘 소속 경기지역 시장,군수들과 1000만 원의 혈세를 들여 7박8일동안 외유성 출장을 가는데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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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폭우 피해 복구를 하느라 공무원과 시민들이 비상근무 중인데도
구리시장이 외유성 출장을 가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세금이니 신중하게 써야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지난번 폭우때 야유회 간것도 비난받고 있는데, 외유성 출장이라면 안되죠.
결국 유권자들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심판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치인들이 국민 세금으로 관광성
출장을 가는건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구리시장 경우에는 재해 상황에서
야유회 참석이 문제가 되었는데
외유성 출장은 본인 스스로 절제
하는게 예의일듯 한데
별 생각이 없는듯 해서 안따깝습니다.
혈세를 들여서 그런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세금을 허투로 쓰면 조사를 해야 하고 사적인 용도로는 절대 쓰면 안되는 것이지요.. 비상 근무중에 상인들과 주민들은 고통받았을터인데..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