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에서는 아마 재판관을 지정한 것 자체를 대통령 놀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자기들이 별로 좋아하는 재판관이 아니라보니까 대통령 놀음 그러면서
명분을 쌓고 욕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로 적당히 하고 싸우는 것을 그만하고 화합을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정치는 정말 답이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보면 민주당의 내로남불일수도 있고 여당입장에서는 자기 사람 하나 더 꽂는 꼼수라고도
볼수가 있습니다.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임명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고
대통령이 선출되면 임명하기를 야당에서 원하겠죠 아마 자기들 사람들을 임명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국무총리가 선수쳐서 임명한것으로 보이고 야당에서 비판하는 것입니다.